이건 본방 영상ㅇㅇ
내용이 뭐냐면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단이 누나(이나영)이 다른 남자랑 썸타서 속상한 이종석
그런 마음 알아주길 바래서 여기가 아프다고 가슴에 손 올려주니까
단이가 눈치 없이 "이게 다 뭐야? 근육이잖아. 완전 남자다" 하면서 주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떠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장면 메이킹 영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만 클로즈업해서 찍는데 감독이 컷함
이나영 : 왜에ㅠㅠ용기내서 했는데ㅠㅠㅠ
감독 : 아니야 좀 과하게
이나영 : 과하게?
감독 : ㅇㅇ 티가 안나
그리고 시범 보이는 감독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
가슴소유권 잃어버린 이종석ㅋㅋㅋ표정 여긴어디 나는누구ㅋㅋ해탈했어ㅋㅋㅋㅋㅋ
감독님 손길 굉장히 과감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도전하는 단이
감독 : 쓸어! 쓸으라고!
미안한 단이와 해탈한 은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방도 이 씬때 존잼이었는데 메이킹도 웃겨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면엔 손만 나왔지만 실제로 표정은 이랬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호는 부끄러 부끄럽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