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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가수 tmi

ㅇㅇ |2019.02.21 10:08
조회 9,037 |추천 25
남자 가수 보컬 tmi



1. 조빈

 

조빈의 어릴 적 꿈은 신부님이었다. 

그는 신부님을 보좌하는 복사를 하고 예비 신학교까지 다녔을 정도로 독실한 신자였다. 

참고로 그의 세례명은 '베드로'이다.





2. 김범수

 

김범수의 학창시절 별명은 무장공비였다. 

이 밖에 '백 대 맞은 이병헌'과 올라간 눈꼬리 때문에 생긴 '10시 10분'이란 별명도 있다





3. 김연우

 

김연우는 발라드가 자신의 성격과 맞지 않아 부르기 어려웠다고 한다. 

그는 원래 록에 관심이 많았는데, 유희열을 만나 토이의 객원보컬이 되고 나니 

줄곧 발라드 가수로 활동하게 되었다고.

한편 그는 토이 노래는 부를 때마다 토할 것 같다고 한다. 

특히 <여전히 아름다운지>와 같은 곡은 너무 높아, 정말 부르기 어렵다고 함.





4. 로이킴


 

로이킴은 어릴 적 개그맨 지망생이었다. 

초등학생 땐 <쇼 행운열차>라는 프로그램 속 어린이 꽁트 코너에 출연하기도 했다





5. 나얼

 

나얼은 쌍둥이다.

그의 쌍둥이 동생은 CF감독이자 영화감독 '유대얼'이다





6. 김경호

 

김경호는 과거 '김종서', '강산에'란 이름의 반려견을 키웠다. 

자신이 존경하는 선배들을 닮고 싶은 마음에 

강아지들에게 이런 이름을 붙여 주고 매일 불렀다고





7. 김동률

 김동률은 초등학생 때 처음 작곡을 했다. 당시 TV에서 흘러나오는 가요를 들으며, '저 정도는 쓸 수 있겠다'고 생각해 작곡을 시작했다고. 참고로 그 유명한 '졸업'은 중학생 때, '기억의 습작'은 고등학생 때 쓴 곡이다 


8. 하현우

 

하현우는 아기 때 울음소리부터 남달랐다고 한다.

'으앙' 우는 게 아니라, '으아아아아아'하고 울었다고...


쓰고보니 하현우 굉장한 tmi네

추천수2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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