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수는 모든 사람의 것이다. 나는 무척 더웠다." 로마 시민들을 깜짝 놀라게 한 로베르타라는 여인은 이탈리아 주요 신문에 대서특필됐다고..
이 여인은 수천명의 관광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나체로 일광욕을 즐겼단다. 그냥 차라리 집에 가서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하지 왜 거기서ㅡ,.ㅡ 분수에서의 수영은 금지돼 있어서 이 여인은 외설죄로 무거운 벌금형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한다.
1995년 독일의 슈퍼모델 클라우디아 쉬퍼도 디자이너 발렌티노의 의상을 홍보할 목적으로 분수에 뛰어든 바 있다. 클라우디아 쉬퍼도 벌금형을 받았었나..?ㅡ_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