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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 분수에서 나체로 일광욕한 용감한 이탈리아 여인

파나마 |2007.04.25 00:00
조회 3,549 |추천 0
p { margin: 5px 0px } 40세의 이탈리아 직장 여성이 세계적인 명소인 로마의 트레비 분수에 옷을 모두 벗고 뛰어들었다고 한다. 르네상스의 걸작 트레비 분수는 관광객으로 하루종일 북적대는 곳이다.
"이 분수는 모든 사람의 것이다. 나는 무척 더웠다."   로마 시민들을 깜짝 놀라게 한 로베르타라는 여인은 이탈리아 주요 신문에 대서특필됐다고..
이 여인은 수천명의 관광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나체로 일광욕을 즐겼단다. 그냥 차라리 집에 가서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하지 왜 거기서ㅡ,.ㅡ   분수에서의 수영은 금지돼 있어서 이 여인은 외설죄로 무거운 벌금형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한다.  
1995년 독일의 슈퍼모델 클라우디아 쉬퍼도 디자이너 발렌티노의 의상을 홍보할 목적으로 분수에 뛰어든 바 있다. 클라우디아 쉬퍼도 벌금형을 받았었나..?ㅡ_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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