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3이고 그쌤은 23살이신가 그래 4살차이 나는데
사실 쌤이 아니고 오빠야
나 애기때부터 옆집에 살던 오빤데
오빠가 공부를 엄청엄청 잘해서 대학을 엄청 잘갔어
그래서 우리집에서 과외비 받고 수학 알려주는데.
. 오빠가 여자친구가 원래 있었어
고등학생 때도 있던걸로 기억하고
근데 이번에 헤어진지는 좀 됐어 일년 조금 넘었나
여튼 그러는데 같이 과외 하는 애들도 몇명 더 있고 하는데
그 중에 어떤애가 나랑 오빠랑 엮는거야
근데 나는 당연히 오빠가 기분 나빠할줄 알고
엮지말라고 서로 관심 없다는 식으로 이야기 했는데
그오빠가 4살이면 궁합도 안보는데 하면서 웃었거든?
? 내가 후에 오빠한테 그거 뭔뜻임지 알기는 하냐고
물었는데 너무 잘맞아서 안본다는거라고 이야기해주는데
나만 지금 김칫국 먹는건가..이 오빠가 심지어 잘생겨서 ㅠㅠㅠㅠ 하 ㅜㅜ
아까도 올렸는데 그렇다할 조언이 없어서 ㅜㅜㅜ 너무 신경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