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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이 배우를 설득하는 방법

ㅇㅇ |2019.02.22 10:53
조회 7,235 |추천 35
봉준호 감독이 영화 출연하기를 주저하는 배우들을설득하는 방법



설국열차 에드가 역의 제이미 벨 캐스팅 일화

처음에 제이미 벨은 하고 싶지 않았다고 함



허공에서 몸을 날리고 등으로 떨어지고..

스턴트 연기가 있었기 때문인데 그 연기를 하면 아프고 다칠것 같아서 

처음에는 하기 싫어했었음


근데 그걸 봉준호 감독이 시범을 보임



그리곤 슥 일어나더니 먼지를 툭툭- 털더래

"이제 당신 차례"라는 느낌이었대ㅋㅋㅋㅋㅋㅋ


 

응 내가 앞장 서서 했으니까 이제 네 차례~

솔선수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틸다 스윈튼은 어떻게 설득한건지 궁금해짐

설국열차 찍을 때 은퇴고민하고 있었다고 했던거 같은데..흠..


 

그리고 옥자 미자 역의 '안서현' 캐스팅 일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진지한 이야기 하나 했는데"여기가 마카롱 맛집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ㅋ카ㅋ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얼굴로 "여기가 마카롱 맛집이야"하는거 상상하면 웃음 터져버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독특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3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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