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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후광으로 데뷔했다가 해체 직전인 그룹들

ㅇㅇ |2019.02.24 18:57
조회 46,782 |추천 322

 




가장 심각한



 



프리스틴



 



임나영,주결경 에이스 포함이지만 앨범내도 반응 없고 방치되다가



카일라 등 탈퇴하거나 탈퇴루머 있는상태



 



 



 



 



구구단



 



역시 김세정.강미나가 고생하고 있지만 앨범내도 실패하는중



얼마전 프듀 멤버끼리 유닛냈으나 실패.




막내 혜연 탈퇴.

 



 




 



위키미키



 



여기도 




최유정,김도연 등 프듀때 인기멤버들 이었지만



계속 된 앨범 실패로 팬덤마저 줄어드는중..

추천수322
반대수4
베플ㅇㅇ|2019.02.24 22:20
솔직히 남은 여자연생들 다 묶어 팔기 하려다 너무 인원도 많고 실패한 케이스 근데 젤피 3명은 진짜 너무 아깝다
베플ㅇㅇ|2019.02.25 02:22
왜 다이아 없냐 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9.02.25 01:19
아이오아이 다시 해 그냥.. 소미 청하 없어도 그게 훨 낫겠다ㅠ
베플ㅇㅇ|2019.02.25 08:44
근데 애초에 프리스틴은 소속사가 조금만 밀어줬어도 이거보단 훨 떴을듯 위우때 ㄱㅊ았는데
베플ㅇㅇ|2019.02.26 01:18
다이아 우주소녀는 애들은 괜찮은데 뭔가 한방이 부족한 느낌이라면 저 셋은 욕심 부려서 끼워팔기하다가 망한 느낌ㅇㅇ... 구구단은 5명 넘어가지 말았어야했고 프리스틴도 프듀 나온 애들로만 데뷔했어야함 위키미키는 애초에 도댕이랑 몇명 말고는 급하게 꾸린 데뷔조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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