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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받으며 연인에게 키스한 라미 말렉

ㅁㅁ |2019.02.25 18:23
조회 24,567 |추천 68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와 '메리 오스턴' 역할을 맡아

실레 연인으로 발전한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 커플


 두 사람은 13살 나이차가 무색할 정도로 달달하고

다정히 손 잡고 데이트하는 사진도 종종 찍혔음

영화에서 못 다 이룬 사랑을 이뤄서 응원 받고 있는 커플



 

 

제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둘이 같이 레드 카펫에 등장해 다정한 포즈를 취했어. 

라미 말렉은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고. 

 



 결국 남우주연상 트로피는 라미 말렉에게 돌아갔지,



라미 말렉은 수상자로 호명되자 루시 보인턴과 입맞춤을 나눴고

무대에 올라 수상 소감을 말하면서도 시선은 루시 보인턴에게로 향했어.

 


그리고 그는 소감으로 

"당신이 이 영화의 중심에 있었고 나를 사로잡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항상 고맙다"고 말했어. 



 

앞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받은 라미 말렉은 대세임을 입증했고


그가 출연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향편집상, 음향 믹싱상, 편집상, 남우주연상 4관왕 달성했어


  

추천수68
반대수0
베플|2019.02.27 16:01
저런 영화를 나만안봤나..휴 안땡겨서 아직도 못봄 ㅠ
베플유니|2019.02.27 11:12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 단역으로 처음본 배우였는데 세월지나서 남우주연상까지 받을줄은...
베플우왕|2019.02.27 15:14
멋있샤... 영화에서 슬펐는데 실제로 연인이 되었다니ㅠㅠ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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