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그냥 음슴체로갈께
난 이제 고3올라가는 여 학생이야.
난 할많하않 스타일이지만 이친구한테만은 항상 모든걸 말하곤함
중3때 부터 친구였고. 지금 까지 잘 지내오고 있음
그런데 한달 전부터 전화하면 친구랑 있다고 알려주는것도 없이 잘 돌아다님. (약간 서운함)
그러다가 저번주에 입원을 하게됬는데 병문안을 한번도 안오고 자기 할일 바쁘다며 투정부리고 연락도 심지어 잘안함.
이렇게만 말하면 내가 친구 한테 집착하고 애정결핍있는애로 보이는데. 내가 서운 한덴 이유가있음
이친구가 아프다고 하면 약사들고 10분안에 가서 약먹이고.
임신인거 같다 걱정할땐 병원도 같이 가주면서 임태기도 사다줬었고.
배고픈데 돈없다고 하면 그냥 내가 먼저 골라 같이먹자 라는 식으로 행동해줌
난 얘가 일순위인데. 얜 그런게 눈에 안보여서 개서운함.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 부분일까.
조언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