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올라가는 방학때 3개월동안 다녔고 275만원이엏나? 그랬는데 밥값 교재비 기타등등 합치면 300은 훌쩍 넘을듯
가면 첨엔 ㅈ같긴 한데 적응되면 괜찮음 처음엔 개힘들음 폰도 못쓰고 14시간동안 학원에 처박혀서 공부만 하니까... 애들끼리 말도 못하게 감시함 나중엔 폰도 몰래 쓰고 남자여자 꽁냥대기도 하고 시험도 컨닝하고 떠들고 그랬음 학바학 반바반인 것 같음 우리 학원은 ㅈ목질 오지게 했음ㅋㅋㅋ 가면 갈수록 친목의 장이 되어감
도움은 되긴 함 난 엄청 열심히 한 것도 아니고 아예 안한것도 아니고 그냥저냥 가끔 시험 컨닝하고 숙제 빼먹고 어떨땐 열심히 하고 그랬는데 꽤 도움됐음 주말마다 학원 나가서 진짜 모의고사 보는것처럼 모의고사 연습하고 그런것도 도움되고 걍 자기가 열심히 하면 성적은 그만큼 따라오는 것 같음 쌤들은 다 잘 가르치니까,, 근데 솔직히 가면 갈수록 분위기 개판되고 쌤들도 조금씩 설렁설렁 해서 공부하기 힘들었음(((우리 학원은)))
난 윈터스쿨 하면 적응돼서 고등학교 가서 야자하고 학교에 10시까지 있고 그런거 안힘들 줄 알았는데 ㅈㄹ 조카힘들음 학원에서 하는 야자랑 학교에서 하는 야자랑 느낌이 다름 ㅜㅜ3월달에 학교에서 하는 야자는 또 색다르게 ㅈ같고 내가 뭐하러 방학에도 그 고생을 했나 싶음
결론은 돈지랄이고 처음에 정신이 조금 피폐해지지만 꽤나 도움되니까 여유 있다면 해보는거 추천 학원선택 잘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