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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알바하는 막내아들의 억울한 사연

다예맘 |2019.02.26 13:24
조회 575 |추천 0

올해대학입학예정인 울 막내아들에게 몇일던 있었던일입니다

용돈번다고 주말에 야간알바를 하고있거든요 근데 며칠전 새벽4시-5시쯤 40대 술이 거나하게 취한 남자분이 와서 택시비를 빌려달라고 하더래요 주머니에서 5천원을 꺼내 줄려고하니까 그거10배는 있어야된다고 하면서 자기가 근처 당구장 사장인데 7만원을 빌려주면 바로 갚겠다 했대요 처음에는 없다 하다가 좀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사비로 7만원을 줬대요 주민번호라고 종이에 대충 쓴거한장주고 ...아들은 CCTV가 있으니까 하고 안일하게 생각했나봐요 다음날이 되도 연락이 없으니 아 사기당했구나 라고 생각하고 점장한테 말했는데 바로 신고하지 그랬냐 하고 끝..경찰에 신고했는데 자기네는 채권추심은 안한다는 답변뿐 법원에가서 소액추심인가 뭔가 하라고 하고 주민번호는 맞는지 확인은 해주겠다 했는데 주민번호도 당연 가짜..점장은  그후로 전화도 안받고...일하다 당한일인데 아들혼자 독박써야되는게 맞는건지? 이나쁜시키 다른데 편의점알바들도 등쳐먹고 다니지는 않을지...울아들 분통이터지고 억울해서 잠도 잘못자고 잘먹지도 않네요 용돈몇푼벌겠다고 새벽에 잠도 안자고 일하는 학생등을 쳐먹고 다니는 나쁜놈 이거 어떻게 잡을방법없나요? CCTV에 찍힌얼굴 캡쳐해서 올릴까 별의별생각이 다 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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