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도 비행기탈때마다 그 치마유니폼 딱봐도 타이트해보이는, 제 고등학생때 교복 생각나서 볼 때마다 불편하겠다 싶은. 솔직히 왜 구두를 신는지도 모르겠어요. 계속 서서 일하고 왔다갔다하는데 그냥 편한 단화같은거 신음 좋을거같은데. 옷도 그냥 pk티에 바지같은 것만 입어도 충분하지않나 싶기도 하고. 그래도 머리만큼은 베댓처럼 묶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처럼 올림머리 막 하고 그런게 아니라 정말 풀어헤치고 있는 모습은 좀 정신사납고 지금의 올림머리처럼 안전요원보다는 풀은 모습도 그냥 외모중시하는 것 같고 계속 만지고 귀뒤로 넘기고 어깨뒤로 넘기고 손가락으로 빗고 그런 모습들이. 그냥 뒤로 하나로 묶거나 적어도 반묶음 정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