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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헤어진마당인데 연락좀 하지마라.
보고싶지도 않고 소름만 끼친다.
난 후폭풍 그딴거 안오니까 넌 그냥 너대로 살아 제발.
사람 피곤하게 굴지 좀 마.
이미 돌아선 마음인데 왜 자꾸 나랑 닿으려고 하는지.
너한테 오는 연락빼곤 다 받을거니까 희망도 걸지마.
있을때 잘할것이지 사람 상처받은다음에 잘하겠다고 씨
부리면 내가 믿을거 같냐.
지나가다가 우연히라도 마주치기도 싫어.
그냥 서로의 길을 걷자.
난 그 어떤 미련도 없어. 난 최선을 다했으니까.

추천수201
반대수55
베플Hj|2019.02.27 03:35
그래도 한때 사랑이란걸 하긴했니? 넌 최선을 다했다지만 너 상처받기 두려워서 잘라낸건 아니고? 딱 니 마음 지킬정도로만 마음 준건 아니고? 지금 질리도록 미친듯이 마음 쏟는 그 사람이 추해보이지? 이미 처음부터 마음의 크기가 달랐겠지 죽기전엔 깨닫길 바란다. 영영 누군가에게 마음 한번 제대로 못쏟고 죽는거 너무 불쌍하자나 니 마음 중요하면 남의 마음 중요한것도 좀 알아라 지금 연애에서 갑인것 같을때 즐겨라 니가 인생에서 을인거 알게되면 속이 말이 아닐거다.
베플곰곰|2019.02.27 00:27
왜 욕하지. 나도 차인 입장이지만 이 사람 마음도 이해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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