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하기 힘든 독립운동을 여자의 몸으로 저렇게 활동하다니...믿어지지가 않는다. 이분 말고도 여자도 많아....알고보면....그러고 보면 우리 민족이 좀 특별하지 않냐? 쓰레기도 많지만 훌륭하고 뛰어난 분이 많거든...저 당시는 여권도 바닥이었는데 요즘 여자들 같음 억울해서 끔쩍도 안할 것이다.아마 손익을 잘 따지니 일제에 적극 협력한 모윤숙 김활란 같은 여편네가 요즘 여자 아닐까......어찌됐든 여자도 무진장 활약하셨으니 그 고생 험한 꼴을 어찌 견디셨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