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교 중후반쯤에 친구한테 진짜 안 좋은 말 했던 적이 있거든ㅠㅠㅠㅠ 그래서 너무 후회되고 미안해서 자꾸 피하게 되더라
그런데 고등학교를 같은데 붙은데다 같은 반이 배정나서 계속 이렇게 있는건 아닌거 같아서 내일 미안하다고 용서 편지 쓸 생각이거든ㅠㅠㅠㅠ 혹시 그 애가 나 너무 고깝게 보지는 않을까....???ㅠㅠㅠㅠㅠ
내가 초등학교 중후반쯤에 친구한테 진짜 안 좋은 말 했던 적이 있거든ㅠㅠㅠㅠ 그래서 너무 후회되고 미안해서 자꾸 피하게 되더라
그런데 고등학교를 같은데 붙은데다 같은 반이 배정나서 계속 이렇게 있는건 아닌거 같아서 내일 미안하다고 용서 편지 쓸 생각이거든ㅠㅠㅠㅠ 혹시 그 애가 나 너무 고깝게 보지는 않을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