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재단아들이 능력도 없으면서 교사로 담임까지 하면서 들어왔는데 애들 야자때 술먹고 얼굴빨개져서 들어오고 학생들이랑 학부모들한테 자기 출신 대학 다 다르게 말하고 다닌다
수업때마다 애들 손등 팔 등 어깨를 손으로 여러번 때리는데 진짜 사소한 이유들로 틈만나면 때리고 애들 가방 발로 여러번 차고 암것도아닌데 다른 반 다 들리게 소리지르고 욕설함 왜 안짤리는지 의문
반애들한테 스승의 날때 브랜드 옷 받아놓고 다음날 환불해서 돈 자기가 갖고 부활절때 자기한테 계란 안줬다고 반장부반장 불려가서 혼남 반 학생들한테 자기 개인빨래 시키고 자기 아침밥 싸오라 시킴 수업시간에 하품했다고 화내면서 수업중단하고 반 뛰쳐나감
미션스쿨이 기독교학교라는건데 우리학교 이사장이 다니는 교회 다니면 이사장 라인 타서 직급? 높아짐 그래서 이사장 바뀌면 그 바뀐 이사장이 다니는 교회로 옮기는 선생님들 많음
교무실에서 야동보다가 걸려서 외국 잠깐 나갔다 온 쌤있는데 지금 교감임 ( 이건 확실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모든 학생들이 다 알고있음
수업시간에 칠판에 붙어있는 노란리본보고 세월호 비하 오지게 함 수업시간에 한말이 자기 아내는 늙어서 다 쳐졌는데 니네들은 아직 젊어서 탱탱하다 (가슴얘기임)
더 충격인건 이거 다 다른 쌤들ㅋㅋㅋㅋㅋㅋ 더 있는데 기억이안난다 암튼 대박아니냐 여러가지로 이해안되는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