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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본프레레 감독;; 코엘류보다 더 불쌍;;

플스 |2005.08.24 00:00
조회 1,208 |추천 0
너무 씁쓸하고....안타깝고......불쌍하다.........


코엘류는 그래도 ;; 떠나도 코엘류는 진짜 자기가 떠나고 싶어서 떠난것같다 @@ 우리나라가 마음에 안들어서
하지만 본프레레는 ;; 열심히 하고싶었던것 같다 하지만 선수들이 본프레레을 싫어한지는 모르겠지만 개발만한다


승리의 'v' 그리는 본 프레레레 [연합뉴스 2005-08-23 17:19]

전 이제 떠납니다 [연합뉴스 2005-08-23 17:19]   솔직히 감독 ?? 참나 감독 탓하기 전에 선수 탓좀 합시다 우리 ;; 모든 감독이 와도 마찬가지   우리나라에는 인재가 없어요   실력이 거기서 거기 이니까 뭔 감독이와도 짧은 시간안에 무슨 올스타 만들기는힘들져 적어도 박지성 2002년에서 2005까지 총 3년이 걸렸느데 감독탓 그만 !!   ▲축구팬과 언론등에서 2002년 팀과 작금의 대표팀을 비교했다. 훈련 시간이나 대표팀에 대한 지원 등을 봤을 때 그건 공정한 것이 아니다. 그 때 만큼 지원을 하지 않고 그 정도의 기대를 하는 것은 공정한 게 아니다. 나는 지난 1년여 동안 지속적으로 선수들을 테스트했다. 거의 완성 단계에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물러나는게 아쉽다.

--왜 그만두게 되었는가.

▲환경이 더이상 좋지 않아 그만두려고 했다. 동아시아경기대회 이후 여론 및 언론의 압박을 받아서 그만 둘 생각을 했고, 사우디아라비아 패전 이후 결심했다.

--기술위원회 등 축구협회 관계자로 부터 사임 압박은 있었는가.

▲없었다.

--아쉬운 점은.

▲항상 강조했듯이 시간이 없었다. 이틀 동안 선수들을 제대로 된 상태로 훈련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아니 이틀 간 훈련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감독은 전 세계에 아무도 없다. 나는 2002년을 경험한 나이든 선수들을 뺀 후 젊은 선수들을 기용했지만 경험이 아무래도 떨어졌고, 긴장하는 경우가 많았다. 시간이 필요했다. 지난 동아시아 경기대회를 돌아보면 중국, 일본 등과의 경기에서는 안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한 열흘 정도 손발을 맞춘 후 북한전에서는 좋은 경기를 펼쳤다.

--후임 감독에게 할 말은.

▲훈련할 시간을 많이 보장해야 한다. 하지만 나는 이제 이 문제에 관여할 뜻이 없다. 당신들이 알아서할 문제다.

--현재 수준을 봤을 때 한국이 2006독일월드컵에서 거둘 성적은.

▲현재 우리팀은 좋아지고 있다. 재능 있는 선수들이 많다. 훈련을 계속 한다면 2006년에도 좋은 성적을 낼 것 이라고 믿는다. 다만 완성단계에 있는 상황에서 물러나서 아쉽다.

--한국 축구팬이나 협회에 바라는 점은.

▲너무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 같다. 연습할 시간도 보장하지 않으면서 비판만 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

--한국의 젊은 선수들은.

▲대단히 재능있는 선수들이 많다. 그러나 k리그에서는 잘하다가 지나치게 긴장해 실전에서는 제대로 된 실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내 생각에 젊은 수비수 중 한 명은 독일월드컵에서 우뚝 설 것이다. 만약 그가 대표팀에 계속 있게 된다면
    출처 :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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