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너무 저려오고 아파서 영화관에서 오열하게 만든 영화.... 이 영화 보고 나서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영화 포스터만 봐도 아직까지도 가슴이 저려오고 괴로움...ㅜㅜㅜ 벌써 20년 가까이 된 영화인데 티비에서 해줘도 절대 안 봄..... 보고 나서 감정 추스리기 너무 힘듦ㅜㅜ
베플ㅇㅇ|2019.03.04 08:39
처음에는 분명히 코미디였는데.. 나중에는 눈이 붓도록 엉엉 울어버림. 아이 앞에서 절대 절망하지 않던 아버지가 너무 처절해서 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