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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기어!모니카 벨루치! 최근 프랑스 남녀들이 뽑은 "가장 키스하고 싶은 스타" 1위!

이지원 |2004.02.06 15:08
조회 6,489 |추천 0

리차드 기어!모니카 벨루치! 최근 프랑스 남녀들이 뽑은 "가장 키스하고 싶은 스타" 1위!       조회:463 날짜:2004/02/05 21:12   .. 리차드 기어 모니카 벨루치~~~~~~~ 프랑스인들이 뽑은 영화속 가장 멋진 키스신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1위 타이타닉 2위 ~~~~~~~~~~ 프랑스인 "할리우드 키스가 좋아 " 최고 명장면 `바람과…`꼽아 `프렌치 키스`로 유명한 프랑스인들이 꼽은 `가장 아름다운 키스`는 뜻밖에 할리우드 영화였다. 자국 영화에 대한 자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 프랑스인들도 할리우드 영화에 매료돼 있음을 시사한다. 여론조사기관인 IFOP가 2월 14일인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실시해 3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프랑스인들이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은 입맞춤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속의 클라크 케이블과 비비언 리의 키스였다. 그 다음이 영화 `타이타닉`에 나오는 리어나도 디캐프리오와 케이트 윈즐릿의 키스. 또 프랑스인들이 가장 키스를 나누고 싶은 스타는 미국 남자 배우 리처드 기어, 이탈리아 여자 배우 모니카 벨루치였다. 키스하고 싶은 신체 부분은 입술(38%) 목(23%) 뺨(10%) 가슴(4%) 손(2%) 등의 순이었다. 밸런타인데이에 애정을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선물, 외식, 직접 만든 요리 등이 꼽혔다. 조사 대상 중 남성의 반 정도는 특별한 방법으로 연인에게 애정을 표현하겠다고 말했으며, 여성들 중 같은 대답을 한 경우는 30% 정도였다. 김태은 기자(te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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