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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때 버림받고나니까

Qkd |2019.03.04 23:33
조회 5,872 |추천 25
상대가 정말 힘들때 내가 힘이 되주어서 사귀게 되었다가 
반대로 내가 힘들어 잠시 직장을 쉬고 휴식기를 가질때 
내가 내 입으로 힘들다는말도, 나 좀 신경써달란 말도, 부탁도 하지않았지만 하나하나 나를 
신경써주는게 지치고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버림 받았어 좋게 이별 한줄 알고 새로운 직장이 생기고 몇달 후에 
잘지내냐고 연락했는데 내가 뭐하고 살던지 궁금하지도 알고싶지도 않다는 답장을 
받은 뒤로  . 앞으로 내가 이성을 만난다면 나에게 사회적 지휘던 금전적인 여유 , 의 식 주 모든게 다 준비 되고 갖춰져 있어야 하는건가?
 남들에게 멋지다고 느껴질 취미생활이 있어야 하나 ? 어느정도 현실의 벽은 인지 하고 있지만  순수하게 서로 마음만 맞는다고 전부가 아닌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사람 대하는게 좀 거리감이 생기게 되네 눈치란 눈치도 많이 받았고 여지껏 내가 즐거우면 땡이고 내 인생 내가 재미있으면 끝 인줄 알았는데 눈치도 보이게 되고 새로운 사람 만나는게 무섭다 
추천수25
반대수1
베플ㅇㅇ|2019.03.04 23:53
내가 바닥일 때 내 옆에 있어줄 수 있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인것같아요 내가 잘나갈때는 그사람 아니라 누구라도 내 옆에 있죠 앞으로 인생에 또 고비가 있을텐데 언제라도 떠날 사람이었던거에요 지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 떠날 사람 차라리 일찍 헤어져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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