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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소영-오승은 '럭셔리' 댄스그룹 결성

오노 |2005.08.30 00:00
조회 4,228 |추천 0
 

  신세대 미녀 탤런트 추소영과 오승은이 가수로 변신한다. 추소영과 오승은은 신인 가수 1명과 3인조 여성 댄스 그룹을 결성해 오는 10월 앨범을 발매한다.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 등 오락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넘치는 끼와 발랄한 매력을 가수 활동을 통해 한껏 발산하는 것이다. 추소영과 오승은이 손잡은 그룹은 이번 앨범만을 위해 뭉친 프로젝트 그룹의 성격을 띠고 있다. 두 사람은 가수 활동에 전념하기보다 연기 활동과 병행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게 된다.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하는 고급 댄스 뮤직을 추구할 예정이다. 추소영과 오승은의 한 측근은 “오락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비범한 댄스 실력과 끼를 잘 살려 ‘럭셔리’한 매력을 지닌 댄스 그룹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자유분방한 신세대의 매력을 보여주는 안무로 남성 팬들을 매혹시키겠다”고 말했다. 추소영과 오승은의 가수 변신에는 윤미래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든든한 후원자로 나선다. 윤미래는 두 사람에게 노래를 지도하는 한편, 앨범에서도 피처링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동현기자 kulkuri@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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