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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연기상 두번 이상 수상한 남자배우

ㅇㅇ |2019.03.06 11:00
조회 8,539 |추천 14


잭 니콜슨


1970년 남우조연상 / 《이지 라이더》 (후보)

1971년 남우주연상 / 《파이브 이지 피시스》 (후보)

1974년 남우주연상 / 《마지막 지령》 (후보)

1975년 남우주연상 / 《차이나타운》 (후보)

1976년 남우주연상 /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수상)

1982년 남우조연상 / 《레즈》 (후보)

1984년 남우조연상 / 《애정의 조건》 (수상)

1986년 남우주연상 / 《프리찌스 오너》 (후보)

1988년 남우주연상 / 《엉겅퀴 꽃》 (후보)

1993년 남우조연상 / 《어 퓨 굿 맨》 (후보)

1997년 남우주연상 /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수상)

2003년 남우주연상 / 《어바웃 슈미트》 (후보)


- 3회 수상, 12회 후보지명




다니엘 데이 루이스


1990년 남우주연상 / 《나의 왼발》 (수상)

1994년 남우주연상 / 《아버지의 이름으로》 (후보)

2003년 남우주연상 / 《갱스 오브 뉴욕》 (후보)

2008년 남우주연상 / 《데어 윌 비 블러드》 (수상)

2013년 남우주연상 / 《링컨》 (수상)

2018년 남우주연상 / 《팬텀 스레드》 (후보)


- 3회 수상, 6회 후보지명

- 최초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3회 수상자


 

덴젤 워싱턴


1988년 남우조연상 / 《자유의 절규》 (후보)

1990년 남우조연상 / 《영광의 깃발》 (수상)

1993년 남우주연상 / 《말콤 X》 (후보)

2000년 남우주연상 / 《허리케인 카》 (후보)

2002년 남우주연상 / 《트레이닝 데이》 (수상)

2012년 남우주연상 / 《플라이트》 (후보)

2017년 남우주연상 / 《펜스》 (후보)

2018년 남우주연상 / 《로만 J 이스라엘, 에스콰이어》 (후보)


- 2회 수상, 8회 후보지명



 

로버트 드 니로


1975년 남우조연상 / 《대부 2》 (수상)

1977년 남우주연상 / 《택시 드라이버》 (후보)

1979년 남우주연상 / 《디어 헌터》 (후보)

1981년 남우주연상 / 《성난 황소》 (수상)

1991년 남우주연상 / 《사랑의 기적》 (후보)

1992년 남우주연상 / 《케이프피어》 (후보)

2013년 남우조연상 /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 (후보)


- 2회 수상, 7회 후보지명



 

마이클 케인


1967년 남우주연상 / 《알피》 (후보)

1973년 남우주연상 / 《발자국》 (후보)

1984년 남우주연상 / 《리타 길들이기》 (후보)

1987년 남우조연상 / 《한나와 그 자매들》 (수상)

2000년 남우조연상 / 《사이더 하우스》 (수상)

2003년 남우주연상 / 《콰이어트 어메리칸》 (후보)


- 2회 수상, 6회 후보지명 



 

진 해크먼


1967년 남우조연상 /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후보)

1970년 남우조연상 / 《아버지의 노래》 (후보)

1971년 남우주연상 / 《프렌치 커넥션》 (수상)

1988년 남우주연상 / 《미시시피 버닝》 (후보)

1992년 남우조연상 / 《용서받지 못한 자》 (수상)


- 2회 수상, 5회 후보지명 



 

더스틴 호프먼


1968년 남우주연상 / 《졸업》 (후보)

1970년 남우주연상 / 《미드나잇 카우보이》 (후보)

1975년 남우주연상 / 《레니》 (후보)

1980년 남우주연상 /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수상)

1983년 남우주연상 / 《투씨》 (후보)

1989년 남우주연상 / 《레인 맨》 (수상)

1998년 남우주연상 / 《왝 더 독》 (후보)


- 2회 수상, 7회 후보지명



 

톰 행크스


1989년 남우주연상 / 《빅》 (후보)

1993년 남우주연상 / 《필라델피아》 (수상)

1994년 남우주연상 / 《포레스트 검프》 (수상) 

1999년 남우주연상 / 《라이언 일병 구하기》 (후보)

2001년 남우주연상 / 《캐스트 어웨이》 (후보)


- 2회 수상, 5회 후보지명 




 

숀 펜


1996년 남우주연상 / 《데드 맨 워킹》 (후보)

2000년 남우주연상 / 《스윗 앤 로다운》 (후보)

2002년 남우주연상 / 《아이 엠 샘》 (후보)

2004년 남우주연상 / 《미스틱 리버》 (수상) 

2009년 남우주연상 / 《밀크》 (수상) 


- 2회 수상, 5회 후보지명 



 

케빈 스페이시


1996년 남우조연상 / 《유주얼 서스펙트》 (수상) 

2000년 남우주연상 / 《아메리칸 뷰티》 (수상) 


- 2회 수상, 2회 후보지명 




크리스토프 발츠


2010년 남우조연상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수상) 

2013년 남우조연상 / 《장고: 분노의 추적자》 (수상) 
- 2회 수상, 2회 후보지명



개인적으로 크리스토프 발츠랑 톰행크스ㄷㄷ연기는 진짜 다들 인정ㅇㅇ특히 발츠는 바스터즈에서 연기 소오름
추천수1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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