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학년때 모르는애들이랑 페메하고 그러지를 않아서 같은반 됐던 적 있는 애들밖에 ㅂㄹ 안친해
근데 우리 무리가 그래도 반에서 조금 인싸무리런 말이야 6명이고 그래서 나는 6명 됐으니까 2명 2명 2명 이렇게 다니겠지 하고 생가ㅏㄱ하고 한명 사귀려고 봤더니 나머지 5명이 서로서로 다 친한거임 ㅆㅂ ㅋㅋㅋㅋ그래서 222 다니는게 어니라 2명 3명 1명ㅇ 이렇게 다님 ㅋㅋㅋㅋㅋㅋ나는 혼자 뒤에 따라옴 ㅋㅋ~ 그래서 밥먹을땨도 쪼개져서 모르는 애듷이랑 먹길래 나도 어제는 거기서 껴서 먹었는데 싸운애도 있어서 잘 못먹었거든 그래서 설매 오늘도 그렇게 먹겠나 싶어서 같이 있었는데 오늘은 아예 쌩판모르는 애들이란 먹어서 나는 제일 친한 친구 무리에 껴서 먹었거든...친한 친구가 지네 무리 7명이라고 나 끼워줘서..그래서 걔가 거의 나랑 둘이서 먹는것처롬 먹어줬거든..근데 먹다가 걔가 우리무리에서 나를 쪽수 채우는 걸로 같이다니는거 같다고 이래서 ㅈㄴ 대책이 없어서 눈물 터질뻔 했는데 반 가는 도중에 또 친한애 만나서 갑자기 눈물터져서 개울었거든 말하면서.. 근데 울고나면 운 티가 나잖아 그래서 최대한 안보이게 하고 갔는데 애들이 다 눈치채서 친한척 해주고..일부러 그러는게 보이니까 더 슬펐음 나 진짜 내일 밥 누구랑 먹냐..다른 애들이랑 껴서 먹으려고 해도 마냥 그럴수는 없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