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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실컷 울고 털어내자구요

헤어지셨다고 억지로 슬픈거 참는거 안좋아요.
마음가는대로 슬퍼하는게 나은 것 같아요.
그 사람에게 연락이 오면 오는대로 살면 되는거구요,
안오면 나를 더 예뻐해줄 사람 나타나려는거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말자구요.
여기오면 다들 sns안보려고 막 억지로 슬픈거 참으려고하고 전 애인에 대한 미련도 참으려고 하는것 같아서 그게 더 마음 짠해서 글 올려봐요.
그렇다고 범죄로까진 이어지진 말되... 그냥 슬퍼할 수 있는대까지는 겁나 슬퍼하다가 생각나면 생각도 하다가..
잊혀지면 잊히는대로 사는게 더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연락왔다고 여기서 조언구하려고 하셔도
결국 정답은 님들 맘속에 있어요~

이제야 연락왔다고 꼭 밀쳐내지 않아도 되구요
연락안왔다고 나를 다 새카맣게 잊어버린건가 머리빠지도록 고민하지 않아도 되구요

연락오는거 까지는 아직은 헤어진지 얼마 안되신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서..
일단은 자기 맘가는대로 슬퍼하는게 낫다고 봐요 저는

그러면 어느새 일상생활로 자연스럽게 돌아간 자신을 깨달을것이구요
그러다보면 별 거 안하고있을때, 별 생각 안 들 때 올거에요.
근데 그쯤에 그 사람 좋아하는 마음이 지금과 같을지는 모르겠지만요.
우선은 마음 추스리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별하신분들 힘내세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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