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어제 우연히 마주쳤어요
서로 당황해서 스쳐 지나갔는데..
톡이 왔어요
인사하려고 했는데 못해서 미안하다고
얼굴 좋아졌다고.
편하게 친하게 지내자고..
카톡이별통보 받아서 얼굴 못보고 헤어졌거든요...
억지로 잊으려 노력중이였는데
심장이 쿵쾅거리네요....
그남자는 다 잊어서 미련조차 없어서 저런 연락을 보낸걸까요?
아니면.. 친하게 라도 남자는 뜻일까요...?
아예 기대조차 희망고문조차 할 필요 없는 연락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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