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하는데 앱 광고 절대 아니야※
(추가)
엄마랑 동생때문에 방사능에 관심이 많은 것 뿐이야
제품을 만드는 시세이도 공장이 총 4개인데 그 중 2곳이 후쿠시마 원전과 굉장히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원전에서 약 160km 떨어진 공장에서 만들어진 제품이 세슘-137이 검출됐다고 하는데 여기는 제일 가까운 곳이 106.85km나 되는데 어떻겠어...
그리고 인터넷에 떠도는 일본제품들 바코드 하나씩 찍어봤는데 식품부터 시작해서 생활용품까지 만드는 공장들이 한 곳 이상 다 후쿠시마 원전 근처에 있더라
우리가 산 제품이 후쿠시마 쪽 공장에서 온 물건일 수도 있으니까 정말 조심하자
(RadDog)라는 앱인데 방사능을 보면 짖는 개야.
바코드를 인식하는 건데 바코드 숫자를 입력해도 되는데
몇 주 전에 설치했다가 마침 우리 집에 엄마가 사 놓은 폼클렌징이 보이길래 한번 해 봤거든 근데 앱 속의 강아지가 멍! 하는 거야ㅠ
진짜 짜증난다. 난 저거 일본 꺼라 쓰지도 않는데 당장 쓰레기통에 버릴꺼야
일본 소비하는 사람들 조심해서 일본물건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