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는 다른반에 우리보다 더 친한 친구가 있는 상태고 우리는 그 친구가 불편한 상태야 우리한테 한마디도 안걸다가 밥 먹을때만 슥 일어나서 같이 밥먹고.. 그래서 우리도 좀 불편하고 우리 중에 2명은 아예 걔를 몰라 우리가 수학여행을 4월에 가서 이러다간 같이 자는 방에서도 불편할까봐 그리고 친한 애들끼리만 얘기할까봐 그 친구한테 우리보다 더 친한 애들이랑 방을 쓰는게 어떠냐라고 말했다... 원래 성격이 답답한걸 못참아서 최대한 착한 말투로 얘기했어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