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남 사는 친척언니 보면 ㄹㅇ 씹현타온다

ㅇㅇ |2019.03.09 17:23
조회 640 |추천 0

우리 친가는 원래 시골바닥이고 고모는 그 집에서 태어나 대학교 학비 지원도 없이 혼자 서울 올라가서 자수성가한 케이스임... (할머니가 5명 낳으셨음) 당근 성공해서 강남에 집 개많은데 우리집도 약간 잘사는 축인데 ㄹㅇ 개무시함. 내가 고모 때문에 강남에 대한 인식이 바뀜. 친척언니도 지방 사람들 무시하는 거 있음. 저번에 놀러갔을 때에도 넌 공부 안 하냐고 몇 번 타박함.

친척언니는 맨날 초등학생 때부터 과외며 뭐며 안 한 게 없음. 궁예는 좀 글지만 아마 입시코디 그것도 분명 받았을 듯 ㅋㅋ.. 고모가 발 넓으니까 ㅇㅇ. 그래서 지금 아이비리그 대학에 다니고 있고..

결론은 좟같음. 나는 그런 교육을 받을 수도 없고 역시 있는 자들이 끝까지 있고... 그냥 부럽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