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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꾼 섬뜩한 얘기

뫄뫄솨솨가가 |2019.03.09 23:43
조회 731 |추천 0

내가 거실나가서 폰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문열고 바로 주방으로 가서 물 벌컥벌컥 마시는 거임.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자기가 꿈속에서 여행을 2박3일 간다고 가게에서 나가는데 버스 3대가 있었고 엄마는 엄마 친구들 보다 뒤쳐졌었는데 차 한대가 먼저 출발했데. 그런데 엄마는 급하게 나오느라 지갑을 두고 온거야 그래서 2번째 차는 아직 시간이 남아서 가게에서 급하게 가지고 나오는데 또 먼저 출발한거야. 또 급하게 나오느라 신발도 제대로 못신고 나왔단 말야. 그리고 마지막 버스에 학생들이 엄청 많이 타는거있지. 그래도 이 버스 타면 엄마친구들이랑 가는곳은 똑같아서 타려고 얼른 가게를 갔지 가니까 내가 가게 안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대. 그리고 그 옆에 아빠도 있는것 같아서 들어가니까 내가 엄마한테 달려들면서 "엄마~!" 하면서 안기니까 엄마도 날 안아줬대. 엄마가 나보고 빨리 가야할데가 있다고 하니까 아빠가 내일 자기가 태워준다는 거야. 그래서 고민하던중 잠에서 깼데.. 그런데 진짜 뛴것처럼 목도 마르고 땀도 나서 깨자마자 문열고 나온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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