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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생각하는 말세는?

'아이고 말세야 말세'

나어렸을 때 어른들의 이런 소리를 종종 듣고 자랐다.


내가 나이 먹어 어른 노릇해야 처지에 놓인 이 시대에도 많은 사람들이 말세라는 말을 많이 한다.

세상에서의 말세 기준은 보통 사전적 의미처럼 도덕과 질서가 무너지고 정치와 풍속등이 타락하고 혼돈한 세상을 말세라한다.그런데 유독 신앙인들이  말세라는 말을 많이 하고 말세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카페 모임도 많다.


그러고 보면 어떤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시대 시대마다, 세대 세대마다

어떤 사람들의 사전적 기준의 말세는 늘 있어졌던 것 같다.


그런데 신앙인들의 말세 기준은 달라야 하지 않을까?

신앙의 대상이 하신 말씀을 기준으로 말이다

하나님을 신앙의 대상으로 신앙하는 사람들에게는 성경이라는 신의 글이 있다.


거기에는 말세에 관한 내용들이 참 많이 나온다

그리고 말세의 결과는 신의 뜻대로 한 자들의 결과는 복이요 뜻대로 하지 않은 자들의 결과는 멸망이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성경 속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 바울이라는 사람이 살던 시대에도 바울은 말세라 했다

"말세를 만나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그 시대가 말세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그 시대는 구약 경서에 기록되고 약속되어 있던 인물인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가 나타난 시대였다.


구약 성경에 이 구원자는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자로서, 모세를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약속의 글을 받고 구약 성경의 약속의 말씀을 지키겠노라 약속했던 이스라엘 유대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었다.


모세 통해  약속대로 하나님은 그들의 죄에서 구원 시킬 구원자를 때가 되어 그들에게 보내어(요 1:11~) 죄 사함 받고 구원 얻을 수 있도록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다'하시면서 천국에 들어가고 구원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영을 전하여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나게 하시려 '내가 하는 말이 영이다('요 6:63) 하시면서 영이신 하나님의 영으로 다시 말해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거듭나게 해서(벧1:23)사람의 지식과 사상으로만 물든 자들에게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재창조 거듭나게 하기 위해 하늘에 것 천국 복음을 증거하게했다.


그러나 이미 그 당시 종교 지도자들과 그 지도자들의 뿌린 말의 씨에 사로잡힌 자들은 본능으로 아는 그것으로

하늘의 것을 받아 전하는 예수는 단지 나사렛 거지일 뿐이요

천하에 염병을 퍼트리는 이단일 뿐으로 알려졌다.


그 당시 지도자였던 바울이라는 사람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신앙의 자부심과 자신의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그는

빌립보서 3장에 자신을 소개할 때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이요, 율법에 흠이 없다 생각하는 바리새인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또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
내가 이 도를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사도행전 22:3-4)


바울은 예수님이 전하신 진리의 말씀(도)을 따르고 전하는 자들을 핍박하고 죽이는데 앞장섰던 사람이다.


거지촌 나사렛 동네에 살던 가난한 목수의 아들이고 고운 모양도 풍채도 없고(사 53:2), 하룻밤을 유숙하는 행인 같은 모습(렘 14:8)으로 성전에 들어가서는 의자를 둘러엎어버리고, 뱀 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하며(요8:44) 자신보다도 나이 많고 성도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는 지도자들에게 욕을 하는 등 예수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그 사람을 그 시대에 살던 사람들의 기준으로 보면 그들이 표현한 것처럼 이단의 괴수(행 24:5) 일 뿐이었을 것이다.


모세로부터 시작된 율법을 온전하게 지키며 나름 신앙의 절대적인 자부심을 갖고 살았던 바울이 그랬듯이 그 예수라는 자는 그 당시 유대 온 나라를 다 소란스럽게 흔들어났다.

참람된 말만 하는 바알세불 귀신 들린 괴수 같은 이 단일뿐이었다.(마 12:27)


그런데 바울이 그런 예수를 하나님이 구약 약속대로 보내신 구원자로 알아보는 계기가 있었으니 바로 하나님의 강권하심에 따라 계시말씀을 깨달은 이후이다.


이 계시말씀은 사람이 연구해서 깨달은 말씀이 아니다.

하나님께 받은 하늘의 지식이다(요 3:31~34, 요 17;8)


 바울이 사도가 된 내력〕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갈라디아서 1:11-12

그러니 땅에 지식으로 하나님을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은 때가 되어 하늘의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날 수 있는 하늘의 지식을 받아 전하는 예수는 자신들의 무지를 드러내게 하고,존경과 권위를 세워주며 자신의 말에 아멘 하며 따르던 성도들이 예수의 말을 듣고 그를 따르게 될까 봐 이단의 괴수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예수를 십자가에 죽인다.


그때가 바로 구약을 이루는 창조주의 구약 약속의 끝인 구약을 지켜야 하는 자들의 말세였다.


예수님의 천국 복음을 통해 구약에 기록된 말씀중에 깨달을 수 없었던 모든 말씀을 해석 받고 풀어주신 말씀을 듣고 깨달아  약속을 지킨 자와 깨닫지 못해 지키지 못한 자들로 나뉘었다.

또 율법 시대의 마침이 되고 은혜와 진리 시대인(요 1:17) 예수님 탄생을 기준으로 새 시대 새 약속의 글 신약이 쓰이고 그 약속으로 다시 시작된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 기준으로 신약의 말세도 있어야 한다.

바울은 구약의 말세를 살았던 사람으로 고전 10장에서의  말씀이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다'하심같이

예수님 탄생 이후 기원후를 살고 있는 이 시대 사람들에게도 거울과 경계로 말세에 있어질 일들도 기록하여 주셨다


 먼저 이것을 알찌니 말세에 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기의 정욕을 좇아 행하며 기롱하여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베드로후서 3:3-8

 

신약 약속을 지켜야 하는 자들의 말세에도 구약 약속을 지켜야 하는 시대에 있어졌던 일들처럼 많은 일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자들은 다름 아닌 하나님께 열심 있어서 하나님을 증거한다 했지만 때가 되기 전 까지는 세상을 주관하는 공중 귄세 잡은 악의 영의 주관하에 거룩함으로 포장된  이 세상 악한 영들이 주관하는 종교 지도자들이다.(눅4:5~6,엡6:12)단지 그들을 주관하는 영이 스스로 하나님이라 하고 속인 자인 지를 모를 뿐이다.

저 유대 종교 지도자들같이(요8:44)


데살로니가후서 2:4절에서 그에 관한 답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 역사를 방해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인 사단 마귀는 하나님을 섬긴다는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하는 성전에서 자기가 하나님이라 불림 받고 숭배함을 받고 있다고 말이다.


베드로후서 위의 말씀처럼 농부이신 하나님이(요 15:1) 생명 되는 진리로 자식 농사를 짓는 과정에서(약 1:18) 당신의 영의 모습으로 거듭나게 해서 당신의 모양과 형상으로 생각과 마음이 창조된 자들에게 오심으로(히 8:10~12) 추수 기한도 정하시고(렘 5:24) 일하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 가신 후 하나님의 영은 당분간 전할 수 없는 밤이되고(요9:4) 어느 때가 되면 하나님은 예수그리스도의 계시말씀을 증거하라고 택한 예수님의 사자를 통해 신약의 계시말씀을 다 증거하셔서 신약의 모든 말씀을 깨닫게 하므로 하나님도 빛이요 예수님도 빛이요 그러니 그의 자녀들 또한 생명과 빛인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거듭난 영적 무지한자로 어둠의 자녀가 아닌 빛의 자녀가 되게 하신다(계22:16,살전5:1~5))


7일은 하나님의 안식일이다

지금 이 시대는 아담 범죄 이후 6천 년이 지났다

하나님의 시간으로는 천년이 하루라 알려주셨으니 6일 지나 안식의 시간이 다가온 것이다.

신약의 말세를 사는 자들은 구약의 말세 때의 지혜를 엿보아 하나님의 말씀으로 심판하신다는 말씀을 생각과 마음에 새겨 온전하게 전신 갑주 입도록 예수그리스도의 계시 말씀을 온전히 깨달아 말씀이 곧 하나님(요 1:1)이시다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세상 지식으로 가르치는 지도자들의 말에 사로잡힐 것이 아니라 적어도 신앙인으로서 말세에 있어지는 구원을 바라고 신앙한다면 계시말씀으로 거듭남으로 약속의 자녀 의의 자녀 되어 무조건적인 열심히 아닌 뜻을 알고 뜻을 좇는 신앙을 해야 하리라 생각한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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