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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25살 여자입니당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직 저번년도 최저시급을 받고 있어요

 

이직을 해야 할지 말지 고민이라서요ㅠㅠ 댓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제 상황부터 말씀드리자면 지금 야간대를 다니고 있습니다

일은 무조건 해야하는 상황이구요

무조건 6시 칼퇴, 일은 아침 30분~1시간 끝

매월 1일이나 25일 일이 좀 있는편

폰 마음대로 봐도됨 쇼핑이나 게임 해도됨(컴퓨터게임x)

하도 내가 게임만 하니까 그럴 시간에 자격증이나 공부하라고 함 사장님이

대학 오늘부터 수업 하는데 시험기간엔 무조건 공부 할수있음 일하는 시간 내내

 

복지

퇴직금을 12달을 쪼개서 매달 월급에 받고 있음

여름휴가 주말껴서 4일에 월급에 20%

추석,설날 40%씩

회식 일년에 망년회 한번 내지는 직원 퇴사할때 송별회만 함

밥도 혼자먹음 여자가 나혼자임 밥값은 지원해줌

주5일제 근무 연차 x

 

어떤가요? 학교가 전문대라 이년제여서 어차피 2학년 겨울방학땐 퇴사할 예정이에요

다른데 이직할려구요 ..

그때까지만이라도 그냥 공부하면서 다닐까요?

다음년도에는 아마 월급을 올려줄거 같긴해요 한 10~15 정도...

 

다른데 이직해봤자 일년정도 다니고 그만둬야하고 소기업들은 상여금도 안주는데가 많아서

 

조금 고민이라서 글 올려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ㅠㅠ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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