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일주일 지나니까 못해준거만 기억나고 힘들고 죽을거같고 그냥 미치겠다 밥도 안넘어가고 가만히 있어도 손이 떨리고 숨도 가쁘고 심장 쿵쾅거리고 그냥 죽고싶을정도야
난 이렇게 힘등데 다시 연락하니까 생각해보겠다고 하는 너는 나와 같은 마음은 아니였을까? 내가 너보다 널 더 많이 사랑했을까? 아니면 사귀는 동안 니가 나에게 너무 더 잘해줘서 그 힘듦으로 사랑이 가려진걸까
나 너무 힘들어 제발 돌아와줘 제발 이 하루하루 속에 살고 싶지 않아 괜찮어지긴 하는건지 잊을 수 있긴 한건지 가슴에 구멍이 난것같아
뭘해도 공허하고 죽고싶고 다 아파 아프다고 발버둥쳐도 벗어날 수 없는 이 상황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더 힘들다 삶의 목적도 방향도 다 잃어버린 것 같아 나 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