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기업을 다니는 20대 여자입니다.
발렌타이 데이날
다른팀 여직원이 초콜릿을 수제로 만들어서 자기네 팀원들한테 돌렸습니다...
저는 아무생각 없었다가
저희 팀 팀원분들이 저보고 초콜릿 없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장난식이었지만 괜히 민망하고...그렇네요ㅠㅠ
원래 다른 회사들도 여직원이 수제로 초콜릿만들어서 돌리나요
참고로 저희팀원은 20명이 훌쩍 넘어 챙기기가 힘듭니다....
남자친구가있으면 만들다가 뭐 몇개 만들텐데 그직원분도 남자친구가 없어서요ㅠㅠ
누구는 수제줬는데 저는 기성품 돌리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어물쩡 넘겼네요ㅠㅠ
저도 다음부터는 이런거있을때 만들어서 돌려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