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블루썬인지 뭐시긴지에서 있었던 물뽕, 강간, 성매매 모두 사라지고 정준영과 승리의 몰카만 남음. 2)블루썬의 경찰과의 커넥션, 세금 탈루 사라짐 3)이명박 10억 중 1000만원만 내고 나와서 엄격한 통제한다더니 드나드는 사람 아무도 확인 안 함. 경찰이 하기로 한 일. 4)전두환 사건 묻힘. 5)곽성동 의원 강원랜드 청탁비리한 것 맞다는 당사자들 증언 모두 묻힘. 6)클럽들 조세포탈 모두 사라짐. 아레나 600억 건도 사라짐. 7)블루썬인지에서 어울렸던 vip 중 마약하던 인간들 중 하나가 자한당 중진의원 사위와 관련 있다는 사실도 사라짐. 그리고 이걸 주동하고 있는 것이 스브스. 한편으론 대단하지만 정작 중요한 사항들 모두 사라지는 마법을 여러분은 경험하고 있습니다. 몰카도 뿌리 뽑아야 하지만 물뽕 먹이고 강간하는 것도 그못지 않은 중요한 거 아닌가? 지금 대통령만 바뀌었지 온갖 협잡하던 비리 경찰과 공무원들이 바뀌었나? 만약 그들을 바꾼다면 난리치겠지. 블랙리스트라고 하면서 내쫓았다고 자한당 특검가자고 할 걸? 그런데 왜 권성동 의원의 저 명확한 비리는 묻히는데? 우리 정신 안 차리면 여전히 저 쓰레기들 봐준 경찰들은 다음에도 이런 물타기로 넘어가겠지. 웃기는 것은 정준영 저 카톡이 2015년 2016년 거라는 거. 왜 2018년은 없는 건데? 지금 시기에 왜 정준영 몰카를 들고 나오는 건데? 저거 승리 뒤의 검은 세력 덮는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