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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락업소 무슨멘탈일까

ㅇㅇ |2019.03.13 19:50
조회 1,406 |추천 1
안녕하세요

전 25살 직장인 여성인데요

제 남사친이 약국 영업직 쪽에서 일해서 저번에 윤락업소? 주점? 그런곳에서 어떻게 노는지 말해줬는데요

헐~~ 대박 이더라고요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무조건 다 벗어야 하고

남자들 술마시고나 노래할때 밑에서 구강성교를 해야하고

남자들이 여자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옆에 앉아 있음 몸 더듬는건 기본이고요

계곡주가 있던데 이건 상상에 맡기고요 ㅜ

그리고 팁 주면 그 룸 화장실에서 성관계 하고 팁 더 주면 방잡고 올라가서 관계를 하고.. 등등...

너무 더럽게 생각되더라고요...

돈이 정말 그렇게 좋은가요? 재벌같이 많이 벌면 또 이해는 해볼수 있는데;; 그것도 아니고;;

진심 무슨멘탈로 그런일 하죠?

손님으로 온 남자가 다 현빈이나 소지섭 조인성 그런 남자가 오는것도 아니고

아저씨들이 많이 올텐데;; 그러고 싶은가요??

혹시 이런쪽에 일하시는 분들 무슨 멘탈 인가요? 정말 즐기면서 일하나요?

첨본 아저씨 그게 입으로 들어가져요? 사랑하는 남자도 아니고;;;

아 나중에 내 남친이나 내 남편이 그런데 가면... 죽이고 싶을것 같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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