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아 헛웃음 나고 뒤지고싶네
ㅋㅋㅋㅋㅋ아까 담임샘이랑 상담했는데 지금까지 안울고
못울었지..끝나고 바로 독서실가고 공부했는데
집가면 자고... 아까 울었다 어랜만에 울었더니
머리아파...오늘 진짜 아 요즘 상태가 식욕이 없는게
눈에 띄는 큰 변화...자존감 방학따 되게 높고 행복했다가 떡락하고 ㅋㅋㅋ 배는 계속 고픈데
먹어야겠다는 생각도 없어.. 매점도 내 의지로 가본적 없구 아들 먹어서 같이 먹는 거 같고 눈치 되게 보고있고... 신경 쓰이는 애 셋 정돈데 하나는 나는 걔 별 관심이 없는데 계속 붙고 ㅋㅋㅋㅋ 막 싫딘 않은데
성걱이 되게 안맞아^^ 걔한테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는 걔도 살짝 쎈 과 대체적으로ㅜ되게 착한데
둘은 좀.. 나랑은 거리가 멀지 않나 그리고 한명은
진짜 어이가 없는데 ㅋㅋㅋㅋ 내가 걔한테 관심이 되게 많아지는 거 같아ㅋㅋㅋㅋ 양성인 거 같다 확실히 이성애자는 아닌 거 같음 걔는 참 한번 사적으로 학고끝나고 따로 카페 가자해서 갔는데 이상하게
계속 생각나고 신경쓰이고 학고에선 그냥 눈 마주쳐서 웃어넘기고 약간 말 한게 단데 이상하게 의식 되고
ㅋㅋㅋㅋㅋ아앜ㅋㅋㅋㅋ 미치겠다 요즘 와.. ㅇ이렇게 라도 써야 정리가 되지.. 걔는 진짜 딱 조용할ㅋ대 혼자 잘있고 걍 진짜 무난...막 시끄러운 축도 아니고
걍 보통정도 활발함.... 처음부터 목소리가 이상하게 좋게 들리고 ㅋㅋㅋㅋ아앜ㅋㅋㅋㅋㅋ 하 타인한테 관심이 좀 많고 신경쓰고 눈치봐서 그런가 ㅋㅋㅋㅋ 이상한 감정도
더 드는 거 같고 요즘 내 행동 모니터링 하서 보고 싳아 내가 딴 사람이 돼서 나 어케 지내고 있나
표정은 어떤가 보고싶다 ㄹㅇ 샘이 표정에서 힘든 거 같다고 하시더라 ㄹㅇ 못숨기는 성걱 진짜 누구 싫어해도 티가 굉장히 나고ㅋㅋㅋㅋㅋ...
이상한 나도 잘 모르겠는 감정이 드는 걔랑 어케 해야할갘ㅋㅋㅋㅋ.. 걔한테 제일 가까운 사람이 나였으면 하고 이거 중딩때도 있었는데 근데 정작 내가 관심 있는 그 친구들은 나만큼 나헌테 관심이 없다는게
슬프기도 하고..자꾸 걔랑 근처에서 있게되는데
ㄹㅇㄹㅇ 오우 신경 쓰여 그래서 자꾸 보면 기분 묘해질까봐 안보고 있다.... 말도 먼저 안걸고...
걔가 자꾸 익숙하고 신겅 쓰이는건 대체 왜일까
정답을 알러줘.. 그날 사적으로 만난게 커진건가
사적으로 안만났으면 그낭 더 친해지고 싶은 애
정도 였을텐데.. 생각 많은게 글로 나타난다
쉬는시간이나 갈수록 말수 줄어들고 걱정이 없어지먼 ㄹㅇ 밝아질텐데 중3따 한번도 우울했던 적이 없었어..
넘 행복했는데 중3만큼 행복해지기에는 장애가 좀 많다.. 그땐 신경쓸게 없었으니까ㅜㅜ 이제는
신경 안쓰이는거 찾는게 힘들어 집갈때 혼자갈때가
너무 편한 정도이니ㅠㅠ 말 다했지
심지어! 낼 발푷ㅎㅎㅎㅎ 히히 신발 진짜
내 자아도 못찾고 자존감 바닥인데 발표는 사치지
그렇다고 분위기가 안할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니르
해야되는데 근데 애들 되게 떨더라 맨 앞에서 서있는 거 자체가 떨려 애들 질문 날카롭게 할까봐 걱정도 되고... 그래도 최다한 모르는 거 없게 가야겠지
진짜 나는 실제 보다 더 크게 심각하게 받아들이는게
심해서..과장 되게 받아드리는게... 애들 사이에서 그라도 말 많이하고 있고 원래 성걱 개밝고 갈수록 드립도 느는데ㅠㅠㅠ 근데 그만큼 힘들어지는 건 왜일까 학고 끝나면 자존감 부터 생각하고..
_ 돼도 괜찮아 상관없어 라고 생각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