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할리우드닷컴은 영국의 작가 j.k 롤링이 당초 마지막 편으로 알려진 '해리 포터 죽음의 성도들(harry porter and the deathly hallows)'외에 한편을 더 쓸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7편 '죽음의 성도들'은 오는 7월 21일 발간될 예정으로 롤링은 당초 7편을 전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해리 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라고 공언했었다.
그녀는 "8편 시리즈를 자선활동에 쓰기 위해 집필할 생각이다"며 "세계 백과사전과 같이 이번 책에는 지금까지 책에서 나오지 않은 온갖 재료와 물질을 다 퍼부을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7편에서 죽는다는 주인공을 모정의 약으로 되살리지 않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영화 '해리포터와 불의 잔'의 다니엘 래드클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