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교생활을 꽤 잘하규 있는 중이야. 그런데 내 친구 2명이 같은반인데 둘이 서로 모르는 사이였는데 내 소개로 알게 되어서 같이 다니고 있어. 한명을 A, 나머지 한명을 B라고 하자.
A는 일단 B랑 안맞는거 같다고 엄청 힘들어해. 어색해해서 나도 껴서 셋이서 먹는데 내가 A랑 더 친해. 그래서 A랑 더 얘기학고 웃는데 B가 소외감 엄청 느껴할 것 같아. 그리고 오늘은 다른반애랑 A랑 나랑 B한테 구라치고 밖에서 놀다가 왔는데 너무 양심에 찔리고 힘들어. B도 엄청 힘들어할텐데
내가 개쓰레기같아. 욕은 하지말아줘. 내가 어떻게 해야할까? A얘기, B얘기 다 들어주고 싶은데 B한테 이제와서 막 위로하고 그러면 쓰레기 같나? 진짜 어뜩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