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4년동안 만나면서 정말 좋은일 즐거운일 슬픈일 화나는일 정말 다사다난했네.
나는 정말 너 만나서 사랑이란걸 알게되고 너에게 그 사랑 다준거 같아.
어제 너가 나에게 시간을 가지자 했을때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
여태 몇번이고 헤어지자는 말이 나왔을 때와는 달리 이번엔 붙잡지 못했어.
정말 눈물이 나고 화나는데 너 앞에서 마지막으로 찌질한 모습 보이기 싫어서..
웃으면서 보내주는데.. 왜 너가 우는거야.. 정말 슬프게..
너는 시간을 가지자고 말했지만 이게 마지막인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정말 고생많았고 나같은 사람만나서 울게하고 고생많이 시킨거 같아서 정말 미안하다.
잘 생각했으면 좋겠고 나 신경쓰지말고 너가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했으면 좋겠다.
정말 4년동안 후회없이 사랑했어.
우리 헤어지면 보고싶을때 여기 글올리라고 해서 이걸 쓰면 너가 내마음을 볼수 있을까봐
한번올려본다.
꼭 행복할 수 있는 선택해 ㅎㅈ아
정말 진심으로 많이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