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백수지만 나도 옛날 일한적 있다구...
호남 광주 기어갓다가.......부산기어 갓다가
다시 올라와서.....호남 광주 기어가는디..
호남 고속도로에서....
도저희 못 가겟어서...다음 휴계소 에서 잠깐 자야겟다 생각햇는디..
지금부턴 꿈 얘기다
휴계소에서 잘려 시트 뒤로 젖혓엇는디...
한 5~~6살 되는 꼬마 여자애가 빨간 양말을 줘요
받을려 햇는디.......걔네 엄마가 갑자기 나타나더니..
이 사람이 누군지 알고 이걸줘 이래요...
정신 차려보니....가드레일과 내 차가 습자지 한장 차이로 붙어 있어요
친구들 한테 그 꿈 얘기 하니
양말 받앗으면 넌 죽엇다 이래요.
그걸 누가 몰라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