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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어찌 이런일이?

하늘도우미 |2019.03.19 05:38
조회 134 |추천 0
대한민국에서 어찌 이런일이?  
대한민국에서 어찌 이런일이?  


뉴욕타임즈와 미국 주요 언론사에 실린‘강제개종 금지’ 기사
  




 





2018년 11월과 12월에 걸쳐 뉴욕타임즈와 미국 주요 언론사는 ‘강제개종 금지’라는 기사를 잇따라 실으며 개종을 강요당하다 숨진 故구지인 양의 사건을 알렸습니다. 꽃 한번 피워보지 못하고 져야만 했던 故구지인 양은 한기총 소속 강제개종 교육 목사들의 비민주적 종교탄압의 피해자이며 현대판 마녀사냥의 타깃이었다. 이미 져버린 그녀의 생명은 그리고 매년 대한민국에서만 150명에 달하는 피해자들이 받는 고통은 누가 그리고 어떻게 보상할 수 있을까요?
종교의 자유는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절대적인 기본권입니다. 또한 인간의 생명 보호 및 존중은 세계인권선언문에도 명시되어 있는 절대 훼손돼서는 안 될 고귀한 가치이죠. 불법적 물리력을 동원해 누군가의 종교를 바꾸려는 시도는 반헌법적인 행태이며, 생명을 경시하는 행위는 종교의 근본 이념은 물론 사회적 기준을 망각한 범법 행위입니다.
그러나 한기총은 소속 목사들의 이러한 야만적 범죄 행태를 방조하며 오히려 이들을 옹호하고 진실을 은폐하고 있습니다. 가족 구성원을 앞세워 직접적 형벌을 피하고 금전적 이득을 갈취하며 개종 교육을 돈벌이 사업으로 삼아 온 한기총 강제개종 교육 목사들은 뉴욕타임즈에서 밝히듯 돈과 사슬을 쥐고 있는 양의 탈을 쓴 늑대입니다.
이미 종교단체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한기총과 소속 목사들의 상습적 반국가・반사회・반종교・반평화적 인권 유린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는 바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뿐 아니라 국제사회를 기망하고 혼란에 빠트린 한기총은 해체되어야 하며 강제개종을 자행한 목사들은 합법적인 처벌을 받는 것이 마땅합니다.
우리는 누구보다 올바른 판단으로 진실을 바로잡는 일에 동참해야 합니다. 진실은 반드시 이깁니다.
https://youtu.be/T2CWUIxXYGA

 

 




불미스런 일로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주목받고 뜨고 있다니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기독교의 현주소를 알립니다.
한기총 소속 교회와 목사들의 부패로 상처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접고 교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여 한때 1200만 교인 수가 급감하여 190만으로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자 재정난에 허덕이던 교회들은 이를 막기 위해 다른 교단으로 옮겨가는 사람들을 이단이라 규정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교회를 떠나 진리의 계시말씀, 영의 양식인 말씀이 있는 곳을 찾아간 성도들을 그 가족을 이용해 폭력과 납치와 감금을 유도하였고 마치 중세 칼빈이 자기 교리에 반대하는 자들을 서슴없이 악랄하게 살인한 행위같이,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명백한 범법행위인 강제 개종을 하다가 살인까지 초래하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일까요?하나님과 예수님이 가르치신 진리이고 정통인가요? 
이런 행위야말로 반종교 이단이 아닌가요? 위와 같은 사실을 접한 온 세계가 분개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종교의 자유가 있는 케이팝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강제개종 사건이 발생했다는 사실에 미국 뉴욕타임즈에도 광고가 실릴 정도로 온 세계는 분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언론과 평화 촛불시위로 국가의 불의를 바로 잡았던 국민들은 너무 조용하다는 것입니다.  언론이 숨죽이고, 제 역할을 해내지 못하기 때문인 것이죠.
이러한 우리의 현실을 외국의 언론들이 지적하기 시작했고,인권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우리에게 충고하고 있습니다. 
종교를 빌미로 자신의 욕심을 채우고 있는 거짓 목사들을 이제는 그냥 두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신앙인들의 목적인 구원으로 인도하지도 못할 뿐더러 세상의 법으로도 용서치 못할 범법자 입니다.
더 이상 그들로 인한 인권유린의 범죄행위가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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