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이고 직장생활 6년차 직장인 미혼입니다
우먼.
솔직히 문과 쪽이라서 전공살린것두 아니고.
전공으로 일을 못하고. 6년.7년차이지만 모르는거
투성이고 전공이나. 경력직이 아니니까 신입으로 급여받고.
월 급여 이제야 겨우 200실수령받습니다.
최저임금도 오르고 19년 기준으로.
쭉 중소기업 다녔구요.
그런데 제가 첨부터 체계가 잘잡힌회사를 다닌게 아니라서
한직장서 대리까지 쭉 승진한것은 아니거든요.
일단 이게 마이너스이고 .타인의 시선에 안좋게 보실까요?
친엄마 친아빠가 제가 직장생활 시작할때부터
20대부터.넌 초등학교 나온 애들보다 못하다.
중학교 나온 애들보다 못하다. 귀가 닿도록 들었어요.
전공을 살릴수없거든요.
좋은 지방대도 아니고 그냥 지잡 4년제
비인기학과 문과이예요.
그러다보니 특별한 기술도 없이 총무 업무 이런거
잡무하고 월급이 낮아도 살겠다고 직장다니는데
늘 엄마는 다른 딸은 얼굴도 이쁘고.
돈도 많이 모아서 엄마갖다주고 꾀도 많고
다른 딸들은 결혼도 잘하고 이쁘다.
엄마가 장사를 하셔서 사람 접대를 많이하시는 업무입니다.
전 대학원가려면 서울로 거쳐를 옮겨야하고.
대학원비 생활비등 족히 1억으로도 부족하고 서울서
전세도 못구하구요 .돈이란게 타고 날때 짐어지고
태어나는게 아닌데.
오늘도 회사에 힘들일과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엄마가 또 다시 넌 연봉 4000도 안된다.
대학나와서 머하냐. 니인생은 완벽한 실패작이다
이런식으로 못살게 굴고
주위에서는 부드럽게 대처하라고하지만
제가 대처를 기대하지마
난 기대치에 못 미쳐
결혼안할거야
터무니없는돈 달라하지마.
이런식으로 스트레스이니까 이야기한건데
인생짮은데 후회하지말라는데.
돈 많이 받고 싶음.
하늘에서 돈이 연봉8000만원 이렇게 뚝 떨어지나요?
ㅜㅜ
그런 잔소리 싫어서 4년전부터 집나와서 직장다니고
독립하고 있는데 미치겠어요.
저희 엄마 정상 맞나요?
제가 대처를 어찌해야하죠?
진짜 넘 힘들어요.
제스스로도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