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광주 파견 북한군이었음을 주장하는 임천용의 진실

민족불패 |2007.05.18 00:00
조회 3,071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임천용이란 자가 자신이 광주에 남파된 특수부대원이라 하는 모양인데... 어처구니가 없다....  돈을 받아 먹어도 그렇지 그런 뻔한 거짓말을....   ..............................................................   북한군특수부대가 광주에 진입하였다는
조작된 사실을 유포하는 일명 "자유북한군인연합" 소속의 임천용이란자가 있다.
그런데 이자의 나이가 1980년 광주항쟁시 16세에 불과하였다는 사실이다.

아래는 한겨레신문에 나온 임천용의 나이다.


▶미국 밀입국 탈북자들 “다시 한국으로”
기사등록 : 2005-01-26 오전 09:07:00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미국 땅을 밟았던 탈북 밀입국자들이
속속 한국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25일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총영사관과 탈북자 사정에 밝은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시애틀 이민법원에서 정치적 망명허용 기각결정이 내려진 ▶임천용(41.워싱턴주 타코마 이민국구치소 수감)씨가 26일 아시아나항공 271편에 탑승, 강제추방 형식으로 귀국한다.

법원은 임씨가 한국에 정착해 온 기간이 길고 한국여권을 소지, 북한인으로
보기 어렵고 고문 등 박해를 입증할 수 없다며 망명신청을 각하했었다.

지난 해 8월 캐나다를 거쳐 미국에 입국한 그는 북한에서 휴대용 핵폭탄을 은닉,
특정지역에 침투하고 상부의 명령에 따라 중요인물을 암살하도록 특수훈련받았다고 주장해왔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6437.html

2005년에 북한군 특수부대 광주진입을 주장하는
임천용씨의 나이는 41살이다...

그럼 80년도 광주항쟁시 임천용은 몇살이었을까??
1995년 - 31세
1985년 - 21세
1980년 - 16세다.
..................................................

북한은 헌법 제86조에서 「조국보위는 공민의 최대의무이며 영예이다.
공민은 조국을 보위하여야 하며 법이 정한데 따라 군대에 복무하여야 한다」고 규정, 의무병제를 채택하여 모든 남자들을 군에 복무토록 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고등중학교 졸업후인 만17세를 전후하여 입대하지만 취업 등을 이유로 늦어지면 25세까지는 입대가 가능하다.

-중략-

합격자는 고등중학교를 졸업(17세)하면 군사동원부의 동원명령에 의해
지상군은 군단/사단 신병훈련소에서 병종별로 2개월간 교육을 받고
해군은 전대 신병교육대에서, 공군은 비행기지별 신병교육대에서 각기 2 ~ 3개월간 교육받은 후 배치된다.

http://www.ibukodo.co.kr/bbs/view.php?desc=asc&id=north&no=9&sc=on&select_arrange=headnum&sn=off&sn1=&ss=on
....................................................

이상이 북한군의 군입대 절차다.

임천용의 나이가 1980년에 16세였다.
만약 입대를 빨리해서 16세에 하였다고 하더라도...(그것도 1월군번으로...)
특수부대는 일반병과와 달리 훈련기간도 길다.

북한특수부대를 남한에 침투 시킨다면 일당백의 최정예부대를
파견하는것은 상식이 아닌가..!
그들도 그렇게 주장하고 있고...!

그런데 임천용이가 1980년에 입대(1월 군번?)하여서
그해 5월에 남한으로 파견이 가능하였다는 것인가..?

북한군특수부대는 최정예부대가 아니고 소년병들로 구성이 되었다는 말인가..?

소설도 이정도면 최악의 경우가 아닌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