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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검경유착관계로 가해자 교장과 교사는 무혐의 피해자는 기소하여 해임당하게 하였음

justicevic... |2019.03.22 18:19
조회 167 |추천 0

 공립학교 교사입니다.

저는 학교 근무 당시 교장의 지속적인 괴롭힘과 경고장 남발로 너무 힘들게 근무 하였습니다.
학기초부터 학부모대표와 학부모 몇명이 저에 대하여 물어 보면서 집집마다 전화를 돌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반장들로 부터 들었습니다. 이 사건은 학부모 교장 교사가 공모하여 꾸며진 사건입니다
그런데, 제가 하지도 않은 일을 교장과 교사가 공모하여 3건을 만들어서 허위로 고소하여 저를 해임 당하게 하였습니다.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기 위하여 사건을 꾸미고 증거를 만들어서 모함을 한 것이지요.
교장은 제가 성적 욕설 하지 않은 것이 명백함에도 성적 욕설을 하였다고 사실 확인 없이 허위 신고 하였고 근무당시에는 누구에게서 욕설했다는 말이 나왔는지 가르쳐 주지도 않다가 근무 하지 않을 때 특정 반을 지칭 하면서 사건을 꾸몄습니다. 학생을 만나서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자 하면 못만나게 차단을 하였구요.
공모한 교사는 상해진단서에 "동반자"로 나오는 진단서로 고소하였고,  JTbc억울하여 제보를 하려다가 제보 되지 않아서 못 한것을, 공모한 교사는 제가 문자로 준 동영상을 첨부하여 어떤 특정 기사에 답글 달기 전의 사진을 캡쳐하여 저를 허위로 고소하였습니다.
이렇게 허위 진단서와 증거을 만들어서 고소한 가해자 교장과 교사는울산 경찰과 검찰에서 묵인하고 수수방관하여 무혐의 처리 하고 항고하여 고등검찰에서 기각하여 지금 부산법원에 재정신청 중입니다저는 제가 하지 않은 것이 서류에도 명백히 들어 남에도 검찰에서 무조건 약식 기소하고, 욕설 하지 않은 것도 녹음파일이나 증거 없이 , 학생들 진술서 만으로 저를 기소하여 지금 재판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는 억울하여 대통령 비서실에 서류를 전달하였으나, 서류가 비리를 저지른 울산지검에 송달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버닝썬 사건처럼, 울산에서도 증거를 조작하고 증거를 만들어서 고소한 자는 무혐의 처리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저는 서류를 꾸며서 기소하여  해임 당하였고 거의 1년 넘게 이 사건의 해결을 위해서 법원에 해임 취소 소송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학생은 증인으로 부르기가 너무 예민한 상황이라서 그 당시 같이 근무한 교감을 증인으로 세우는 것이 어떻냐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더러워도 학생 학부모 교장이 공모하여 한 교사에게 불이익 주기 위하여 공모하여 사건을 꾸민 것은 세상에서 질타 받아야 하고 매장 당해야 마땅합니다. 저는 울산의 검경유착과 비리로 막대한 피해를 보았으며 진상규명을 위해서 문대통령님을 뵈러 쫒아 다니고 총리실까지 찾아 가서 도움을 요청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힘을 모아 주셔서 이런 못된 사건을 꾸미고 묵인 한 자들이 처벌 받도록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진실이 밝혀 지도록 여러분이 힘을 모아 주시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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