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빼기 전 그녀는 아침 식사로 토스트 세 조각, 계란 프라이 및 베이컨 또 식빵을 통째로-0-;;; 즐겼고, 점심에는 샌드위치 두 조각, 또 저녁 및 밤참으로 스파게티, 감자, 샌드위치 등을 먹었다고.. '쉬지 않고 먹었다'는 것이 그녀의 설명.
다이어트 기간 동안 존스는 채소 및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즐겼고, 탄수화물이 들어간 빵 종류를 최대한 피했다고 밝혔다. 평소 즐겨먹던 '빵'이 비만의 주 원인이라는 판단 때문.
피나는 다이어트 덕분에 127kg 감량에 성공한 존스의 다음 목표는 76kg 까지 살을 빼는 것!! (127kg 감량이라니.. 정말 그녀의 표현대로 '살을 깎아낸 듯한' 대단한 다이어트 였네요.. 사실 뭔가 대단한 비법을 생각했었는데, 역시 적당히 건강한 음식을 먹는 게 다이어트의 영원한 비법인 듯.. 힘든 부분은 다 견뎌냈으니 금방 또 감량에 성공한 그녀를 만나게 될 있을 것 같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