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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티케팅 성공...+후기?

그냥 자랑하려고 왔어... 후기 아닌 후기도 쓰고

뉴져지콘은 그래도 좀 큰 공연장이고 예전에 뷕뵁때 가족이랑 한번갔었거든? (응.. 지금 그 ㅂㅂ...) 그땐 티케팅 오픈 1주일후에 쉽게 표 구해서 긴장안했는데 어제 미쿸시즈니 그룹에서 화이팅 메세지가 많아져서 급 걱정... 티케팅창 오픈이 10시였는데 9:57분부터 레그 시작해서 아.. 망했군 느낌이 들었어. 노트북 2개 핸폰으로 하고있었는데 3개 다 로딩에서 멈춘거야 그렇게 5분 지나고 10:03분쯤 자리가 보이는데 자리 선정할때마다 벌써 잡혔다고 올라오고 로딩 장면으로 돌아가서 미치는줄 ㅠㅠ 그냥 급 보이는대로 다 눌러서 사려고하다가 10:15분에 2개 걸려서 성공! 근데 짜증나는건 그때 취소표 풀리기 시작해서 ㅠ 내 티켓은 팔수도 없음 더 좋은 자리 풀렸는데 못 샀고 흑흑 그 티케팅 사이트에서 무슨 fee 엄청 붙여서 티켓당 $194불인데 2개 샀더니 $473됨... 그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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