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간호사들의 갈굼 문화

ㅇㅇ |2019.03.24 07:17
조회 95,114 |추천 701
추천수701
반대수12
베플|2019.03.24 07:48
신입간호사들은 싸울 줄 몰라서 가만히 있을까? 그냥 버티자는 생각으로 참아서 그런건데 태우는 애들은 지들이 잘나서 그런 줄 안다ㅋㅋㅋ 막말로 간호사 길 포기한다고 때려치면 바로 소송감인데
베플ㅇㅇ|2019.03.24 15:44
태움으로 유산한 간호사 수두룩빽빽
베플ㅇ3|2019.03.24 20:33
간호사들의 갈굼문화는 우리가 누리고 있는 혜택 때문인듯. 헬조선 지옥불반도이지만 의료혜택만큼은 세계최고라고 자부할수있는게 우리나라임. 그런데 세계 최강국 미국도 북유럽 국가도 하지못한 의료혜택을 어떻게 ㅈ밥나라인우리나라에서 할수 있는걸까?? 그건 바로 의료인들의 인건비를 쥐어짜기 때문임. 의사들의 내리갈굼, 간호사들의 태움 그것들이 우리가 내는 적은 의료비에서 시작되는거임. 지금 인력의 2배를 뽑아봐 그럼 간호사들끼리의 갈굼도 없어지고 의사들의 무성의한 30초 진료도 없어짐. 근데 그렇게 절때 안되겠지??
찬반|2019.03.24 18:49 전체보기
내가 쓰는 댓글이 좀 일반화인지는 모르겠지만 내 사촌오빠가 간호사하던 언니랑 결혼했는데 진짜 성격 오짐.. 언제는 한번 다같이 영화보러갔는데 나랑 친하지도 않으면서 내 행동이 맘에 안들면 오빠한테 귓속말하더라?.(영화관 나올때 콜라들고 화장실갔다고..) 집에서도 뭐 던지고 승질내고 장난아니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