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보고싶을때가 있어
정리 할려는 중이고
그동안 오랫동안 기달리고그리워한걸로
할만큼했다고 생각해..
너무과했던거같기도 해
그래도
봄이 되고 날씨가 좋아지는 이때
딱 2년전쯤에 널 처음 만났던 그날이 그리워지네..
우리 2년전에 서로 다른곳에서
서로 밣게 만났다면 더 괜찮았을까?
하는 생각도 가끔 들기도 해
너의 미소를 볼때면 주책맞게도 쿵쾅되던 그설렘도
모든것들을 다 추억으로 맞이해야겠지
한번쯤은 카페에서 너의 안부라도 묻고싶어
다시만나는 욕심보단..
너의 얼굴 가물가물한 너의 얼굴을 한번 더보고싶기도해..
내가 정말 설레었던 너의 웃던 얼굴
그미소가 영원하길 바래
그리고 한번정도는 안부인사라도 하고싶다
딱 이때쯤이였어
널 처음 만났던2년전..
정말 설렜는데
이성에게 처음으로 ..
이제는 추억으로 묻어야 하는게
조금 슬프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