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가을 되면 난 무서워
난 더워서 힘든디...
추위는 잘 안타도...더위는 잘 타서 그런지...
노인네 보일러 막 돌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집구석도 이젠 지겹고..
엄마한테...
아줌마죽이되던...밥이되던.. 나가서 살게 방좀 잡아주쇼 하니..
아줌마 ?? 이게 드뎌 미첫나
또한 우리도 먹고 죽을돈 없으니...나가고 싶으면 너 돈으로 보증금 마련해서나가 이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사람 화나게 하는거 선수인디
난 상대가 화나면 거기에서 카타르 시스 느끼지..
고로 성격이..싸이고패스 + 소이소패스의 합작품이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