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구 새벽이니까 좀 몽글몽글한거 느끼구싶다,,난 짝남이 없거든,,다들 그냥 자기 짝남 자랑이나 있었던일 설랬던일 암거나 짝남관련 다 적구 가주랑
난 예전에 짝남이랑 짝피구 했었는데 짝이였당
걍 걔 등뒤에 숨어있는것두 좋았구 걔 좋아하는 다른애가 원래 첨에 숨을려고 걔 잡았는데 내가 짝 못찾고 있으니까 바로 등뒤로 숨겨준거 아직도 못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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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구 새벽이니까 좀 몽글몽글한거 느끼구싶다,,난 짝남이 없거든,,다들 그냥 자기 짝남 자랑이나 있었던일 설랬던일 암거나 짝남관련 다 적구 가주랑
난 예전에 짝남이랑 짝피구 했었는데 짝이였당
걍 걔 등뒤에 숨어있는것두 좋았구 걔 좋아하는 다른애가 원래 첨에 숨을려고 걔 잡았는데 내가 짝 못찾고 있으니까 바로 등뒤로 숨겨준거 아직도 못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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