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 해놓고
카톡 프사 안내리는 심리는 뭔가요..
매일 힘들다 어쩐다 늘 아침부터 저녁 잘때까지
밤마다 힘들다로 시작해서 힘들다로 이야기가 끝나는
이남자한테 정말이지 두손두발 다들었고
헤어지자는 순간마저도 힘들다는둥 어쩐다는둥
그래 헤어지자는식으로 지가 보냈길래
저도 보냈어요 카톡을
근데 읽지도않고 카톡 사진은 프사 배경은
제사진 그대로이고..
뭐죠 이남자 심리는 도대체
남주긴 싫고 지가가지긴 또 그렇고 그런걸까요..